공방은 뭐가 나올지 알 수 없는데에서 나오는 특유의 쾌감이 있음
투하 전 로드아웃 짤때부터 '과연 얘네가 잘 해줄까?'와 '내가 이걸 끌고 갈 수 있을까' 같은 고민으로 개쫄리다가
투하 직후엔 아니나 다를까 개터지기 시작하고
그러다가도 어느순간부턴 서로 최소한의 합이 맞아들어가서 어떻게 겜이 굴러가는걸 보다보면
이거 끊을 수가 없다 ㄹㅇ
맨날 스무스하게 굴러가는 겜에선 느낄 수 없는 똥맛임
투하 전 로드아웃 짤때부터 '과연 얘네가 잘 해줄까?'와 '내가 이걸 끌고 갈 수 있을까' 같은 고민으로 개쫄리다가
투하 직후엔 아니나 다를까 개터지기 시작하고
그러다가도 어느순간부턴 서로 최소한의 합이 맞아들어가서 어떻게 겜이 굴러가는걸 보다보면
이거 끊을 수가 없다 ㄹㅇ
맨날 스무스하게 굴러가는 겜에선 느낄 수 없는 똥맛임
하나보면 느끼게됨 아, 얘는 핵앤슬 하려고 왔구나 아 얘는 차저, 타이탄 헤드 따려고 겜하는구나 그와중에 샘플 냄새 기가막히게 잘맡는 친구도 1~2판에 무조건 나옴
투하했는데 증원0 01:59 떠있고 미니맵에는 무수한 무기와 베낭들이 있을때의 그 긴장감
오토마톤에서는 간간이 해봤는데 그런 판이 클리어하면 진짜 사람 돌아버리지 ㅋㅋㅋ 도박중독이 이런 식으로 걸리는거겠구나 하는 느낌이 옴 ㅋㅋㅋㅋ
ㄹㅇ 이게임 증원 다갈려서 8개 남을때부터 시작이지
망호는 다들 고일만큼 고여서 그런 재미가 없음 9단에서 난 응원만 하고 있어도 셋이 스무스하게 깨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