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오버워치 경쟁존나하다 점수도 더 안오르고 별의 별 인간새끼들 상대하면서 겜하다보니 시간이 흐르고 흘러 군대현생나이등의 이슈로 겜할 시간도 여유도 줄어듬...

그래도 겜 자체는 재미있으니 게임 그 자체를 즐기자는 생각으로 옵치 빠대만 했는데 결국 인간혐오오는 놈들는 어딜가나 존재하더라

하다보면 '이새낀 나보다 더많이하면 많이했지 적게는안한놈이 나보다 못하면서 입까지털어?' 이런판이 10판중 한두판정도는 꼭끼니까 그 한두판때문에 존나 좆같은데 또 10판중 2~3판정도는 존나재미있어서 좆같음을 감수하고 해왔음

그러다 몇달전에 산 팰월드나 몇주전에 산 헬다이버즈2 하니까 그냥 겜은 존나재미있고 싱글내지는 협동이라 인간혐오도 진짜 극한으로 없고 그냥 순도 95% 이상의 재미만있으니 너무 행복했음

특히 최근 오버워치 이렇게 안한적은 처음임 저번주는 옵치 만우절이벤트도있는데 옵치 한판도안함 ㅋㅋㅋ


그냥 씨발 취향에 맞으니 존나재미있음 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날라가도 존나재미있음 ㅋㅋㅋ

그냥 존나 재밌다 헬다이버즈2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