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 공방팠을떄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20랩짜리 들어오면 포옹으로 내보내고


적당히 짬바 있어보이는 애들만 데리고가니까


아무도 서운할 일 없는 클린팟의 완성이네


굳이 강퇴를 안했으니까 내 잘못은 아닌거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