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초에 역할이 다른 무기여서 1:1로 비교하기 힘들다고 생각함레일건은 평소에는 오캐나 대물처럼 스퓨어 데버 헐크같은 애들 잡다가급하면 과충전 똥꼬쇼하면서 차저한테도 딜 넣을수 있는 무기고퀘이사는 애초에 온전히 대장갑 무기 아닌가
범용성 가치가 높아서 나락간 케이스지
ㄹㅇ 나만의 작은 육각형인데 잘못 먹으면 뒤지는 육각형임
중갑관통도 되는 일반장갑 따개라고 봐야됨 ㅇㅇ 하이브가드는 기막히게 잡으니까
하이브가드나 데버 한방에 대가리 터뜨리는 게 맛있단 말이죠
너프전에는 아무곳에나 쏘면서 성가신 몹들 다 따고 다녀서 더 그런듯
아 너프전 이미지땜에 대장갑 이미지가 있는건가? 너프하고 입대해서 일반장갑용으로 써서 고건 생각 못했따
너프전에는 버그걸리면 타이탄도 안전모드에서 대가리 2방컷내는 우주최강종결병기였음
애미ㅋㅋㅋ 구축함 레일캐넌 떼어다가 쓰기라도 했노
ㅇㅇ 그 전에는 애초에 대전차 무기군 자체가 병신이어서, 레일건이 지금 대전차 무기들이 하는거 혼자 다했다 육각형이란게, 진짜로 존나 큰 육각형이었음
버그걸린판 한정으로 타이탄이 세마리 두마리 연속으로 나와도 혼자 다이브 탭댄스 추면서 쓸어버릴 수 있던 낭만의 시대였지
이해관계가 일치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