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S 한창 하면서 말레브론 크릭이 긍정적인 밈이던 때에는

그때는 오토마톤 9단 하다 보면은 진짜 탈출은 커녕 미션도 못깰때가 종종 있었고

탈출 못할때마다 그래도 미션은 깼잖아~ 한잔해~ 하는 느낌으로 했었는데

오토마톤 스토리라인으로 참여유도를 계속 하다 보니까

공방도 다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숙달이 되서 이제는 깔끔하게 클리어되는 경우가 많아진듯 함

이게 시간으로만 따졌을 때는 겨우 1달 남짓인데 유저 전체 숙련도가 진짜 빨리 끌어올려졌다고 생각이 듬

문제는 반대로 이렇게 깡통놈들이랑 한창 싸우다가 오랜만에 버그잡으러가면

오히려 하는 법 싹다 까먹어서 우에하라아이 1대100 찍어버린다는거임...

나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