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막은 폭저갑 외의 다른 유틸갑을 입었을 때, 이를 보완하는 용도로 적절함

하지만 스트라타젬 1개분 만큼의 화력 공백이 발생하고, 가방을 채용하는 지원무기를 채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퀘이사는 분당 최대 4발 발사가 가능하고 탄약에 구애받지 않음, 분당 2회 연속 발사하고 찍싸는 일회용 로켓보다는 화력면에서 나쁘지 않다.

하지만 온도 디버프 걸리면 냉각이 느려지고, 차지 3초 중에 쳐맞고 스윗 리버티할 수 있음. 때문에 근접한 다수의 적군에게 취약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둘을 같이 쓰면 차지 중에 안전해지고 분당 4발 일회용 아님? ㅋㅋ 날먹 개꿀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씨발 비겁한 파시스트새끼!

보호막을 채용하려면 폭격 스트라타젬을 사용할 필요 없을 만큼의 충분한 화력이 필요함.

퀘이사는 다수의 적군을 처리할 능력이 없어서, 이를 보조해줄 폭격이 필요하게 된다.

화력 부족에 화력 부족이 합쳐져서, 매우 큰 화력이 필요한 상황이 된다.


 따라서 둘을 함께 사용한다. 이건 민트랑 초코를 같이 먹는다는 제국주의적 발상과 유사한 행동이라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레일 캐논이나 500kg 같은 단발성이 강한 스트라타젬을 사용한다면?

스윗 리버티! 지나가던 헌터도 감탄을 금치 못하며 혓바닥을 내미는게 일루미닛 보듯 뻔한 일임

비민주의적 행태를 좌시하는건 헬다이버로써 옳지 못한 일이다. 그렇다면 보호막 퀘이사는 어떻게 해야할까?




 헐크, 차저, 탱크가 쌓였다고 반톤을 쓸게 아니라, 다수의 적을 효율적으로 제거가능한 스트라타젬을 주로 채용해야한다는 뜻이다.

집속탄, 공중 폭발 타격 등을 사용하여 효율적으로 적을 제거한다면, 그게 퀘이사든 오토캐논이든 상관 없이, 효율적으로 행성을 해방할 수 있다!

스피어단인 내가 보증한다. 믿어라! 이것이 스피어 전술이다! 이 전술을 쓰거나 죽어도 쓰면서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