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 조준하다 빡쳐서 얼떨결에 세게 방귀 뀌었는데 느낌이 다름


들춰보니 덜 소화된 배변이 스퓨어 토해놓은것마냥 의자랑 바지에 흥건히 묻어있었다


반사적으로 깜짝 놀라서 일어났는데 다리 사이로 E-710이 뚝뚝 떨어졌다


진짜 인간의 존엄성이 한순간에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