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mm를 채용하는 사람들의 종류가 

1. 맵에 1~2개있는 상급기지에 던지고 잊어버리고

2. 오브젝트 파괴 미션에서 던지고 잊어버리기

3. 가끔 화력지원용으로 써먹기 ex) 탈출농성전, 어쩌다 겜꼬여서 전면전터졌을때 한번만 살려줘용으로 사용


이거 세가지중 하나임

2번 3번을 이유로 380mm 드는 사람의 경우 이번업글 극호임

오브젝트 오지게 잘부수고 화력지원도 뚝스딱스 오지게 잘한다고?

개씹극호


근데 상급굴에 던져놓고 잊어버리고싶어하는 사람들은 극혐임

안그래도 지금도 운빨좆망이라서 버프받은 그 범위로도 상급기지 한방에 클리어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범위를 더 좁힌다고? 더욱더 싫어질수밖에없음


근데 난 2,3번의 이유로 380들고다녔던 변태중 하나라서 

이번 신규 업글 극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