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렙 사용 후 적는 글임. 오늘 45렙 찍은 뉴비 입장의 글임.
일단 어드주케이터는 굳이 언급하지 않겠음.
이럽터는 중원거리에서 중요한 놈들 자르는게 참 좋음. 스토커 한방컷을 안정적으로 낼수도 있고 데바로 안정적으로 1~2발 내 제압이 가능함.
지금 굴이랑 기지/스퓨어/방송탑까지 부술 수 있다보니 팔방미인이긴 한데 근거리 대응이 너무 빡셈.
그래서 그런지 유탄이랑 쓰기엔 좀 그래서 스털이랑 레이저 캐논 섞어먹음.
석궁은 다들 별로라는 말 많은데 솔직히 굴이랑 공장 못 부수는거는 이해가 안될 정도로 아쉽지만 충분히 가치있다고 봄.
석궁 + 유탄 + 보급팩으로 잡졸/스트라이더는 석궁으로 잡고 데바는 유탄으로 잡으니 중거리 내에서 곡사각만 실수 안하면 7렙에서도 룰루랄라가 가능할 정도였음.
무엇보다 낭만적임 ㅇㅇ.
테르밋 수류탄은 유탄쟁이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중장갑 대응이 안되는 것과 빡센거랑은 다르다 봄.
헐크랑 탱크랑 차져가 3~4개 붙이고 좀 더 때리면 죽는게 맘에 들었음. 앞으로 이거 덕분에라도 수류탄 6개 옷 더 입을듯.
유탄권총은 유탄쟁이에게는 과함. 기절 수류탄 쓰던 사람들에게는 빛과 소금인듯.
갑옷도 다 마음에 들었음. 비주얼부터 성능까지. 수류탄 6개 경갑 최고.
이번 채권의 감상은 폭8이 그저 좋은 나에게 선물상자 떨어진 기분 같음.
같은 갬성이라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