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존나 바글바글한 버그전9에서
특히 차저가 5~6마리로 개 정신없이 다들 차저피하며 빙빙돌며 산개되버릴때
그때 빙빙 돌면서 엉덩이에 한번씩 테르밋 붙여주고 잔몹 정리하다가 또 엉덩이 붙여주고 하면
엉덩이 살쪽에는 2번 붙이니까 뒤지더라. 혹은 2대 붙여도 안뒤질때
차저가 피가 많이 소모된 상태 표시로 피 질질흘리는데 이때 걍 주무장 몇발쏘니 그냥 뒤지더라.
딱 그냥 물량전 차저 삥삥 돌릴떄 쓰는 용도 같은 느낌...붙여놓고 다른 잡몹 신경쓰니까 좀 편하더라.
근데 차저 외에는 정말 붙일 놈이 없는거 같다. 타이탄 뱃대지에 붙여놓고 시간지나면 토사물주머니 한방에 터지긴 하던데
오토마톤에서는 아직 안써봤는데 써본 사람 후기좀
머리에도 붙여봄?
머리랑 다리 껍질쪽은 4개 터트려도 딜이 거의 안들어가서 엉덩이 살쪽에 붙여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