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을 꽉채우고 나서부터 잊고있던 이 느낌...
그것은 무엇을 먹어도 만족스럽지 못했던 이 감각때문에
내 자신을 나태하게 만들었던것 같군...

하지만..!
이제서야 다시 되찾을수 있게 되었다..!!
다시한번 한때 샘플에 미쳐있던 샘악귀가 되어서
매판 주머니를 가득채워서 복귀하던 그때로 돌아간다

아아...
등장이라구..?
당직으로 인해 채권발매 당일날 출석하지못한
'헬갤의 샘악귀'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