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방에서 레이져케논으로 멀리서 데바 머리 똑똑 따고있으니까


퀘이사 들고다니던 양형이 물끄러미 처다보더라고



그래서 레케 쿨도 돌았겠다 뽑아줬음


양형이 고맙다는 이모트 날리면서 몇번 써보더니 방열판 두번갈고 걍 버림


그래서 내가 들고있는거 줄려고 바닥에 버리고 핑 찍었음



근데 양형이 레케떨궈놓은거에 권총 두세번 탕탕 쏘더니


도리도리 하고 퀘이사케논 다시 호출해서 들고 후다닥 뛰어가더라



바닥에 굴러다니는 레케보고 가슴이 시큰해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