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처.
전작부터 딜 성능은 넘사벽 이었던 무기. 총알이 닿은부분에서 플라즈마 폭발이 일어남.
원래는 장갑 무시하고 불붙이던 효과도 있던 총이었는데 화상효과는 없어지고
중장갑만 아니면 폭발딜이 그냥 들어가도록 바뀐듯 여전히 굉장히 큰 장점임.
맹독충 머리를 쏘던 엉덩이를 쏘던 넉넉하게 3방정도 쏘면 죽음
하이브가드 까꿍놀이 하고 있을때 그냥 딜 넣을수있음
딜 자체는 브레이커랑 비슷한 느낌 받았음.
총 정보에 나와있는 대미지는 총알 대미지 인거같고 사실은 폭발딜이 메인인데 그게 표시가 안되있는거 같음;
단점은 폭발이 일어나기 때문에 너랑 딱 붙어있는거 쏘면 니가 죽음
전작에 비해서 폭발범위가 상당히 줄어들어서 (시발 돌려줘요. 내 스코처 ㅠㅠ)
다수의 몹을 한번에 정리하는 그림은 그렇게까지 기대하기 힘듬.
알처럼 다닥다닥 붙어있는건 잘부숨. 덤으로 똥버섯도 순삭가능
전작에선 사거리가 정해져있어서 사거리 끝에서 항상 폭발이 일어났었는데
시점도 tps로 바뀌고 사거리 제한도 없어져서 정확한 조준이 요구됨.
총알 피격 판정이 상당히 좁은느낌이고 탄이 그리 넉넉하지 않아서 정말 신중하게 쏴야함.
근데 생각해보니까 브레이커랑 스코처 둘다 전작에서 딜 좃사기였던 총 두갠데 왜 두개만 딜이 정상이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폭발범위 ㄹㅇ 존나 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