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결과 선요약>>
1. 머리(이마)에 붙이면 테르밋 두 개에 폭발뎀까지 딱뎀으로 다 받아야 죽음.
2. 머리를 제외한 앞다리, 뒷다리, 엉덩이 속살, 등갑피와 같은 부위에 붙는 경우, 동일한 부위에 4개를 붙여야 죽음
3. 머리를 제외한 아무 부위에 6개를 붙이면 죽음.
F5눌렀을 때 나오는 핑은 40ms정도였음.
3단계 차저 베히모스가 아닌, 그보다 높은 단계에서 자연스폰하는 일반 차저 상대로 진행함.
궤도 EMS 맞추면서 가능한 동일 부위에만 붙이면서 실험했고, 결과는 위와 같았음.
현재 버그전에서는 테르밋을 들고 갈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봄.
하물며 버그 픽스 전까진 공방에서 핑 높으면 틱뎀 다 안들어갈텐데, 사실상 반토막 난 데미지로 굴려야 할거임.
워낙 생존용으로 기절수류탄이 출중하고, 소형몹 물량 상대로 소이 and 충격수류탄도 굳건한데 테르밋을 들고 가기엔 성능이 부족하고
테르밋은 재미로만 들고가도록 하자
특이사항)
테르밋이 앞다리 위쪽이나 팔꿈치에 붙는 경우 폭발뎀이 머리에도 들어가서 3번중 2번은 앞다리랑 머리가 같이 터지면서 죽었음.
반대로 위 영상에서도 보이듯 머리에 두 개 붙였는데 앞다리도 같이 터지면서 죽음. 폭발데미지만으로 두번만에 앞다리가 깨진다는게 의외.
==> 한 개체에게 동시에 여러 부위에 데미지가 들어감. 하지만 범위가 좁고 테르밋 부착이 어렵기 때문에 노리고 쓸만한 전략은 아님.
머리를 제외한 다른 부위에 붙는 경우 앞다리 뒷다리 등 골고루 붙였을 때 6개째에 죽었음.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