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14 어드주디케이터


일반장갑 관통, 완전 자동 사격, 80대미지라는

그나마 쓸만한 실탄 소총이 나오긴 했으나

이러한 장점 뒤에 따라오는 부족한 장탄수, 탄창량에 따른 단점이 발목을 잡는 무기


진리부와 수호부는 실탄 무기 개발부와 통제 민주주의적 대화를 통한 설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R-36 이럽터


도미네이터 개량 버전 성공에 힘 입어 폭발성 무기 개발부에서 내놓은 볼트 액션 소총은

제트 추진 탄약을 발사하는 강력한 저격총으로


대전차 장갑을 제외한 모든 적에게 치명적인 대미지를 입힐 뿐만 아니라 주무기 중에서 유일하게

버그굴, 공장을 파괴할 수 있는 화력을 가짐으로


그동안 수류탄, 3번 무기로만 버그굴과 공장을 파괴할 수 있었으나

이 무기에 등장으로 헬 다이버즈에게 전술적 무기 선택에 따른 폭을 넓어지게 되었다.


직사로 나가는 문제 때문에 공장을 파괴하기에는 숙련도가 필요하나

버그굴 같은 경우는 원거리에서 저격으로 파괴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버그굴 파괴에는 매우 효율적이다


옛말에 공돌이 새끼들이 오냐오냐 해주면 똥을 싼다는 말이 있다.

도미네이터 개량과 이럽터를 성공시키면서 이후 폭발 무기 개발부에서 내놓은 cb-9 무기가 딱 그 예시일 것이다

애매한 화력, 철조망은 물론 공장, 버그굴을 부수지 못하는 폭발력 거기다 떨어지는 연사력과 장탄수, 탄도 까지
모든 부분에서 애매한 무기를 만들어냈다.

이걸 쓸 바에는 스코처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GP-31 유탄 권총


유탄 권총은 대거 개발진들이 대거만 들고 오토마톤 전선으로 실전 테스트를 나간 이후 돌아오지 못하자

새로 충원된 연구자들이 만들어낸 첫번째 권총으로


스타라테젬 무기인 유탄과 비슷한 유탄을 1발씩 쏘는 권총으로

권총임에도 불구하고 공장, 버그굴을 파괴할 수 있는 화력을 가졌다.


덕분에 수류탄과 스트라타젬 무기가 버그굴, 공장을 파괴할 수 없더라도

주무기를 이럽터, 권총을 유탄 권총을 채택하면서 버그굴과 공장을 파괴할 수 있는 조합이 나오면서


많은 헬 다이버즈들은 적들에게 더욱 위협적인 조합을 통해 통제 민주주의를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아직 보급 체계 호환 문제인지

보급팩은 유탄권총 장탄수를 2발

탄약팩은 유탄권총 장탄수를 1발 장전해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신비로운 슈퍼 지구 과학력 때문에 유탄권총을 처음 지급 받았을때는 2발이나 장전되어 있으나

이후에는 1발씩만 장전 된다

테르밋 수류탄


기절 수류탄을 만들고 보너스를 받고 나데나데 받은 수류탄 개발진들에 오만함을 보여주는 무기가 아닐 수 없다

중장갑적 적들을 잡을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차저를 잡기 위해 머리에다 4개를 붙여야하는 잡을 수 있는 약한 대미지와

중장갑 적들에게 제대로 된 화염 대미지를 줄 수 알 수 없는 성능, 폭발까지 걸리는 시간, 버그 등등

여러 문제가 있는 무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