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바깥으로 유인하라는 말이 떠올라서
혼자 미션 구역 뱅뱅 돌면서 어그로 잔뜩 끌고
반역자 직전까지 천천히 끌고감.
마치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메시에 빙의한 듯 신들린 무빙으로 대부분의 오도톤이 나 쫓아오니
구출 성공하더라.
그때 딸피였던 나는
잘있어라. 나는 죽는다.
라는 마지막 말과 함께 탈출 시간까지 벌고 죽었다.
크으... 함선에 돌아와서 팀원들이 다 한번씩 안아주는데 뭉클하더라.
갤에서 바깥으로 유인하라는 말이 떠올라서
혼자 미션 구역 뱅뱅 돌면서 어그로 잔뜩 끌고
반역자 직전까지 천천히 끌고감.
마치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메시에 빙의한 듯 신들린 무빙으로 대부분의 오도톤이 나 쫓아오니
구출 성공하더라.
그때 딸피였던 나는
잘있어라. 나는 죽는다.
라는 마지막 말과 함께 탈출 시간까지 벌고 죽었다.
크으... 함선에 돌아와서 팀원들이 다 한번씩 안아주는데 뭉클하더라.
어그로 끌고있으면 증원 추가로 안옴?
15분 시간이 지나서 구축함이 떠나고 증원도 0이었고..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