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기가 거의 고정적이고 다른 무기는 써먹기가 지나치게 빡샘

멀리 안간다 스토커 잡아보면 뭔느낌인지 바로 알 수 있음 오토마톤전 아니면 브레이커 고정 수준임

오토마톤에선 좀 나아지긴 하는데 막 크게 나아지는것 도 아니고 일단 버그전에선 브레이커 안들고 그냥 가면 화병으로 먼저 뒤질 수준임


2.잼 무기들은 레일건이 아니면 운영이 너무 빡센데 메리트도 없음

기본적으로 이제 대전차 화기는 전작이랑 다르게 차저의 갑피 파괴 목적에 의의를 가짐

그니까 1회용 대전차던 오토캐논이던 무반동이던 스팅어던 어차피 일단 갑피 파괴가 우선이지 그거 한방으로 차저가 죽지는 않음

그래서 해당 무기로 갑피를 부순 뒤 주 무기로 교체해서 쏠텐데 여기서 레일건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다는거임

2인 운영이 아니면 느린 장전+적은 탄약 등등이 발목을 잡는데 무반동이나 오토캐논, 스팅어 같은거 쓸 바에 그냥 레일건을 두명이서 각자 1개씩 들고가서 1인 1차저가 효율이 지나치게 좋음

아크발사기는 그나마 평가가 좀 나아졌지만 화방, 기관총은 줘도 안쓰는 수준급으로 평가가 나락감


3.폭격 잼의 단점도 많음

궤도 폭격류는 쿨타임은 더럽게 길면서 낙하까지 시간도 더럽게 김 전작의 슈레드 수준으로 더럽게 느리게 옴

그래서 차저나 물량 죽이겠다고 쓰기에는 너무 느려서 거의 내 발바닥쯤에 던지고 빼야 쓸만한 수준임

레일캐논이랑 레이저 말고는 운영이 까다로움 심지어 저 둘도 쿨이 워낙 길고 레이저는 횟수 제한까지 있음

당장 이글 노업 재장전이 2분30초인데 업글하면 2분으로 120초의 쿨을 가지고 횟수도 많음 궤도 폭격은 한번 찍 싸고 몇백초를 기다리는데 이글은 15초의 쿨로 정해진 수만큼 갈기고 150초를 기다리면 다시 쓸 수 있다는거임

그래서 대부분 이글이나 센트리로 도배를 하고 다님


전작에서 이새끼들 행보 그대로 이어간다면 이겜은 답이 없어지겠지만 고쳐줄꺼라고 믿어는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