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 김치블러드 드링킹이 아니라

헬망호도 해보고, 공방랜덤도 뛰어보고

지인/친구 파티도 해보면서 빅데이터로 느껴본건데

게임하면서 피곤함 자체가 정말 다름. 답답한게 없다고 해야할지

물론 잘하는 외국 분들도 있었지만 평균적으로 느끼기에는 차이가 심한 것 같음


한국인들이랑 할 때 음챗은 커녕 채팅 자체를 안해도 서로

게임 머리 있게, 눈치 있게 할거 딱 하고 2/2 운영도 잘하고

특히나 증원할 때 위치 같은거 생각해서 던져주는데


외국애들은 2/2 운영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무슨 병아리마냥

조르르 따라와서 4명 운영하는데 어그로 끌려도 잠시 뺀다거나

젬으로 빠르게 정리하는게 아니라 그냥 5분 내내 소모하다가 다 빨려서

시간은 시간대로 걸리고 난이도 7~8에서도 휘청거림ㅅㅂㅋㅋ

그리고 증원 시발 가야하는 방향 반대로 존나 멀리 던지거나

오토마톤 산더미처럼 있는 곳에 던짐

아니면 자기랑 같이 2/2해서 갔는데 파트너 증원을 죽어도 안한다던지..


건십 2개 뭉친거 3명이 10분 가까이 증원 20개 다 쓰면서도 결국 못밀어서

포기하고 메인 미션 밀고 도망갈때 눈물이 나더라..


그리고 결정적으로 데바 정리 되냐안되냐 차이 개심함 

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