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커 둥지는 멀리서 파괴하는 예방접종이라면

건쉽기지는 초기 진압인거 같음.

슈리커는 버섯에서 아무런 전조없이 나타나는 반면 얘는 지붕에 뚜껑열리는 모션을 취해서 튀어나오는데 나도 유심히 보다 열리면 바로 스피어같은거 들어서 무력화시킴.

그리고 ㅈㄴ많이 오는 슈리커랑 다르게 한번 스폰할때 2대밖에 안 나오고 오토캐논 선에서도 정리 가능해서 나는 쉬운 거 같음.

물론 기지가 두개 붙어있으면 스피어 애호가인 나도 힘들어서 공방 누군가 필요한데 아무도 안 도와주면 미치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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