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에 가려서 안보이겠지만 포자 스퓨어다
핑을 다섯번 이상 찍었음에도 건제한 모습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내가 오토 캐논 들고 갔었다면 싱글벙글하면서 두발 박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