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진행 중에 버그가 지원군 부르면 스폰 지역에다가 정지장이랑 정지장 유탄 센트리 박아놓고 끝날 때까지 화염 방사기로 지지는데, 타이탄 튀어나올 때마다 무서워 죽겠네.덤으로 나 있는 거 안 보고 이글 부르는 아군 스타잼도 무섭고.
공방에선 아군이 스트라타잼 던지면 일단 알트키부터 눌러야됨 파란색인지 빨간색인지 확인하는 여유도 가지지마라
벌레 비명에 화염방사기 뿜어내는 소리 그리고 헬다이버의 광기 때문에 스타잼 던지는 소리가 안 들려.
화염방사기 낭만은 리스크가 너무 크네
하지만 벌레를 태워죽이는 그 쾌감은 포기할 수 없어
타이탄 액체설...
어쩐지 그 시키 죽을 때마다 기괴하게 날뛴다더니
화방들고 비비는 사람이 피해줘야한다고 본다 ㅋㅋ
솔직히 맞는 말이지. 아군 한 명 때문에 막 스폰 되서 안 움직이는 그 순간을 놓칠 수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