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다른가 했더니...
 퀘이사+방어막 든 친구들 말린다 싶으면 어찌 저찌 우당탕 잼으로 해결하던지 아님 그냥 포기하고 다음 목표로 달리더라.

 이 게임은 본질적으로 자리 지키면서 방어해야 할 요소가 없으니까 그냥 마구 뛰어 다니면서 잼쿨 돌기나 기다리고...

 오토케논 들고 헐크랑 싸우는 친구들 한테 "왜 거기 있어요? 런 런!!" 식이던데...

 그냥 다들 퀘이사 쓰고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거기 맞춰저 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