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주요 목표 옆이나 꼭 지나가야 하는 존나 좁은 계곡 사이 이벤트 발생해서 알짱 거리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는것 같은데....

살짝 억까 스러운 상황 연출 될때마다
에로우헤드 프로그래머 아저씨가 화염 토네이도 로직 디자인하고 페라메터 조절 하면서  씨익 웃는 장면 상상 하게 됨.
"이건 정말 플레이어의 감정이 출렁임이도록 만드는 디자인 이야!!! 아 그들의 감동이 기대된다.." 하면서 만들었겠지?
살짝 라오어2 느낌으로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