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 패치 흐름만 봐도



1. 버그 탄창 부족 = 씨클



2. 대중갑 불편함 = 퀘이사



퀘이사 들면


3. 스퓨어, 하이브 가드 같은 일반 장갑 힘듬 = 이럽터



게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불편함들을 개선하는 위주로 무기 업데이트 되고 있어서


로버 채용은 메타 파악하는 재미를 위해 유저의 선택으로 남겨둔 거라고 보고


걍 로버 + 퀘이사 + 이럽터는 채권도 팔겸 개발진들이 만들어 둔 가장 최신 메타이자 완벽한 육각형이라고 생각 됨




실제로 출시부터 지금까지 한 사람들은 플레이적인 답답함을 느껴봤기 때문에 이럽터를 몇번 만 쓰면 바로 개발자들의 의도를 파악해서 높은 숙련도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