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품 혼자 다처먹는거 존나 눈치보여서 거점 하나 깨면 주변 돌면서 탄약 주우러 다님

그리고 배낭 풀인데 바닥에 탄약 떨어져 있으면 일단 한대라도 어디 쏘고싶은 기분임

약간 언제 굶을지 몰라서 미리 처먹으려는 선사시대 수렵인의 기분을 간접체험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