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는 반면에,


결정적인 순간에 삽 퍼는 일이 생기는 거 같음.



그래도 오토마톤 전에서 무슨 암살총 마냥 생산 건물 뿌수는건


쾌감 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