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는 못했는데 갑자기 버그9단에서 타이탄 8마리씩나오고
게임 터질려고 하는데
얼추 다 정리하고 2마리 남았는데 애들 무기 다 떨구고
증원만 부르면서 도망치고 있었음
근데 500kg도, 궤레타도 없던 녀석들이 할 수 있는거라곤
그저 아군이 타이탄에 휘말리지 않게 증원만 멀리 던져주는거였는데
갑자기 채팅이 올라옴
P4 : Throw it to him
P4 : Im a spear of democracy
이러다가 갑자기 달리던 녀석이 급하게 자기 발밑에 증원을 던지고
허겁지겁 달리기 시작함
그 순간 투웅! 하는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떨어진건
타이탄의 두부를 터뜨리며 등장한 헬다이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