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전 기준]
이럽터 + 리디머 + 기절 + 로버 + 퀘이사로 공방에서 킬수/샘플 항상 1등 하고 나옴. 데스도 거의 없는 편.
내가 실력이 좋은게 아니라 이럽터/로버/퀘이사 조합이 사기라고 생각함.
이럽터 캔슬 테크닉 같은거 안씀.
이럽터 제대로 쓰려면 싸우는 방식을 바꿔야 함.
다른 모든 총이나 조합은 근중거리 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이럽터를 다른 총 처럼 근중거리에서 쓰면 엄청 답답하고 후진 총이 되버리는게 사실.
맵 레이더로 패트롤 / 오브젝트 적들 위치 파악하고 장거리에서 저격한다는 생각으로 먼저 치고 들어가야 함.
핸들링이 느리다는데 멀리서 쏘면 핸들링을 적게해도 되기 때문에 핸들링이 후지다고 어려워 하는 사람들은 근중거리에서 쓰는 듯.
그리고 쏠때 일반 장갑만 패면 되고 그 동안 가까이 접근하는 잡몹은 로버가 모두 처리. 참고로 로버는 중거리전에 화신임.
만약에 원치 않는 근접 증원굴이 터지면 그 자리에 기절 던지고 공타/네이팜 던져서 첫 웨이브 막는 동시에 바로 뒤로 달려서 거리를 벌려야 함.
다른 총은 이 과정에서 적을 쏘면서 뒤로 빠지거나 전투에 돌입하는데, 이럽터는 이 과정을 로버에게 맡기고 그대로 뒤로 쭉 달려서 중장거리로 벌린 후에 쏘기 시작하면 쉬움.
근거리를 애초에 차단하기 때문에 죽을 일이 별로 없고 모든 상황에서 혼자 다 상대가 가능함.
장거리에서 차저/타이탄 1순위로 잡고 이럽터로 일반장갑, 로버로 잡몹, 근접으로 헌터 등이 붙었을경우 리디머로 잡고 뒤로 빠져서 거리 벌리기.
다른 어떤 총도 장거리전을 이럽터처럼 할 수 없기 때문에 안정성/화력면에서 제대로 쓰기만 한다면 사기라고 생각함.
이럽 최대 효율은 고지에서 아래쪽 바닥으로 탄 꼽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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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저점도 높고 고점은 더 높은 총인데 근거리에서 쥐약일 뿐인 총임. 평소에 브레이커 들고 다니면 브레이커 탄 없을 때나 급하게 리디머로 갈기지만 이럽터들면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리디머로 들면서 상대해야 함.
난 기절대신 소이 써서 소형몹 진입각 하나 지우는 느낌으로 씀 이 빌드가 다 좋은데 아군 지원 사격해주기 어렵고 로버든 이럽터든 2선에 서있으면 팀킬내기 너무 쉬운 무기라 무조건 1선라인이면서 아군이랑 다른 각에 있어야하는거만 신경써주면 좋더라 - dc App
범위 파악만 하면 아군에 바짝 붙은 헌터들 끌어당겨서 구해주기는 좋은데, 그놈의 파편이 문제.. 20m는 떨어져 있는 아군도 가끔씩 파편맞고 머리가 사라지니...
ㄹㅇ 맞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