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뿌린건 아님.


저번 지뢰미션때 2명이 지뢰 들고와서 적당히 잘 깔아주니까 애들이 달려들면서 픽픽 터져나가는데 은근 볼만하더라.


근데 동시에 느낀게 뭐냐면 결국 물량 계속 쏟아지니까 지뢰도 팍팍 사라지면서 중앙에 통로 열리는 거 보고 이게 잼 하나 먹고 쓸 애는 아니라고 느낌.


소이 지뢰는 장판 깔리니까 좀 나으려나 싶긴 하는데 지금까지 구경도 못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