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게임 초반엔 온리 브레이커 / 레일건 / 아크 등으로 통일이고

나머지는 죄다 나사 빠진 총이라고 안썼는데...


이제는 각종 무기 / 스트라타 젬을 다양하게 조합하는 재미가 추가되니 질리지가 않네.

다행인건 이 패치들이 게임 질려서 인원이 빠지기 전에 빠르게 패치 되었다는 것. 


버그가 많았던, 지금도 많은 게임이라서, 버그 잡느라 밸런스 패치랑 컨텐츠 패치 느리면 망할꺼라는 소리도 많았는데,

팀을 두개로 나뉘어서 돌린다더니 진짜 생각 했던거보다 패치를 적절한 타이밍에 잘 하는 느낌이랄까?


첫 유료채권은 쓰레기였다가 불레이커 / 도미 상향으로 언락 필수로 바뀌었고,

신규채권 두개 나왔는데 각 채권마다 에이스 무기, 보조, 수류탄 등이 하나씩은 꼭 있어서 맘에 든다.


지금은 컨텐츠, 밸런스 보단 모듈 작동 버그나 이번주 안에 고쳐주면 한동안 재밌게 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