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2의 '튕김' 문제는 대부분 네트워크와 인프라에 연결되어 있다.

애로헤드의 전작 헬다1은 지울 수 없는 하꼬냄새가 그득했던 게임이기에, 애로헤드의 역량은 사실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헬다2의 대성공은 애로헤드의 성공을 알리는 축포이자, 응꼬쇼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라 할 수 있겠다.

대규모 네트워크 서버 구축과 인프라 구축 경험이 없는 팀에게 헬다이버즈2라는 서비스는 사실 악몽에 가깝다.


게임 내 실시간 현황(죽어나간 전우 표시) 및 행성 해방률을 비롯한 심리스 업데이트 정책(패치 없이 채권 공개 등),  
크로스플레이, 글로벌 서비스(쥰나 많은 트래픽의), 슈팅 장르(핑 문제 민감), 쥰나 다양한 적과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 및 기타 기능

솔직히 내가 개발자가 아니고 이 플젝의 PM이라 생각하면 끔찍하다.

PC에서 열심히 오류를 고쳐도 PS에선 박살나는 경우, 애초에 오류 확인을 위해 얘내가 로그는 제대로 찍어놓게 구축했을까 의문
만약 안했다면 그 많은 반복과 시행착오들.

애로헤드 개발진에게 경의를 표하긴 시1발놈들아 어 알아 하지말고 튕기는거제대로고쳐시1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