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첫판돌렸는데 겜 끝나갈 때까지 안보여서 시무룩하던중에 바위언덕 뒤에서 성큼성큼나와서 가슴이 웅장해졌었음

기뻐서 있는젬 없는젬 다 날려줌











내 380 맞고 죽어서 기뻣음









첫 승리 기념 등반 후 티배깅











겜내내 같이 고생한 동료가 기념폭죽도 터트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