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at 단단해서 일반 스트라젬으로 잡기는 힘들지만 탱크처럼 둔해서 장애물을 잘만 이용하면 따돌리기 쉽고 스트라젬 안전하게 투척하기 쉽네.
게다가 시끄럽게 소리내서 위치를 알려줘서 뒷통수 내줄 일도 없네.
불쏜다고 죽어라 따라와서 랙으로 각성제 다 찬거도 씹고 죽이는 화방 헐크나 소리도 없이 원거리 저격으로 안개나 숲속에서도 한방컷 내는 캐논타워 같은 억까는 없어서 좋네.
게다가 시끄럽게 소리내서 위치를 알려줘서 뒷통수 내줄 일도 없네.
불쏜다고 죽어라 따라와서 랙으로 각성제 다 찬거도 씹고 죽이는 화방 헐크나 소리도 없이 원거리 저격으로 안개나 숲속에서도 한방컷 내는 캐논타워 같은 억까는 없어서 좋네.
섬멸전 atat10마리는 좀
튀다가 장애물 뒤에 숨으면 잘인식 못하던데 다른 애들 잡아서 채워야 할듯. 그래도 탈출 때는 이것들 착륙장 근처에서 멍때려서 다리 사이로 빠져나가기 어렵지 않아서 헐크 떼거지보단 탈출하기 쉬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