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올낫처럼 모든 작전과 상황이 딱딱 들어맞아야하는 협동게임이 아니라

물밀듯이 밀려나오는 적군을 상대로 충공깽 화력전을 벌이는 유사협동게임이라고 봐야햐는게 맞는듯

그렇게 생각하면 아! 뒤지는것도 이 게임 재미의 일부구나! 하고 깨닫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