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맨날 뉴비오면 야한 냄새 ㅇㅈㄹ하길레 공감못했는데고이다못해 할게없으니저랩들 고난이도 도전하는거보면 개같이 반가움뒤 졸졸 따라다니면서 서포터하면서 관음하는 재미가 있음좀전만해도 7단 10렙짜리가 오면 좆같았는데
뉴비들 앞에서 일회성으로 포트로 차저 머리따고 두발 꺼내서 나머지 차져 싹 잡아주면 어깨 으쓱함
고렙 뉴비난입은 그 난이도를 나 혼자 다 패죽일 수 있냐 없냐로 갈리는듯
자기가 잘해지는 만큼 여유가 생기는 거지 뭐... 얘네가 뭔 짓을 하던 깰 자신이 있으니까
맞긴함 ㅋㅋ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은 '얘네가 뭔 짓을' 쪽에 속해있어서
뒤에서 쫒아다니면 무한한 자신감이 생겨서 패트롤 먼저 건드리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