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쓸건 아니여도 이거 들고다니는 애한테 

도움받는다는 느낌좀 확실히 들었으면 좋겠음

지금은 뭔가 차징미스로 도탄나는거만 눈에보이고

덕분에 살았다를 느끼는 경우가 자주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