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채권 무기에 홀려서 메달 모아서 사서 써보고
음 이건 이런 개성이 있군.. 이럴 땐 불편하지만 이럴땐 좋구나 이러고 쓰다가
어쩌다가 다시 디펜더 퍼니셔 브레이커 이런거 다시 쓰게 되면
이렇게 쉽고 편리하고 쏘는대로 정직하게 맞고 죽어주는 무기였나 싶음
심지어 리버레이터를 써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은 있는데 어 뭐야 이게 98%는 만족시키는 무기였네 이런게 느껴짐
그렇다고 리버레이터를 고난이도 들고갈건 아니고..
온갖 채권 무기에 홀려서 메달 모아서 사서 써보고
음 이건 이런 개성이 있군.. 이럴 땐 불편하지만 이럴땐 좋구나 이러고 쓰다가
어쩌다가 다시 디펜더 퍼니셔 브레이커 이런거 다시 쓰게 되면
이렇게 쉽고 편리하고 쏘는대로 정직하게 맞고 죽어주는 무기였나 싶음
심지어 리버레이터를 써도 뭔가 2% 부족한 느낌은 있는데 어 뭐야 이게 98%는 만족시키는 무기였네 이런게 느껴짐
그렇다고 리버레이터를 고난이도 들고갈건 아니고..
상위호환 시클이 있는데 리버는 아쉽지
그치 근데 심지어 시클이랑 비교해도 약간의 딜레이가 없다는 쾌적함이 '리버레이터 좋은데?' 라는 느낌을 받게 함
브레이커가 ㄹㅇ 국밥이었는데
어드주디랑 비슷함 쓰라면 쓰겠는데 굳이 쓸 이유는 없음
기본 채권에 정직한 놈들 많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