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레포데 같은 겜에서 보면
체력 다 깎였을때 다운된 상태로 권총 뽑아서 발악하는거
전작에도 있었지만
반톤급 폭발이나 형체도 안남을만한 그런거 말고 맞아뒤지면 쓰러진채로 부무장 뽑아서 발악 가능한데
대충 증원 다 소모된 상태에서 쓰러지면 최후의 발악 상태 돌입하고
다른 팀원이 도수운반법 자세로 들쳐메서 탈출 가능하게 해달라고 하는 의견 있더라
그냥 협동장전처럼 낭만챙기는 기능으로 남을거같은데
내가 그렇게 구조되서 탈출하면 좀 감동이긴 할듯 ㅋㅋ
리디머센트리 - dc App
말심하게하네 사과해라
유인일회용센트리 - dc App
도수 운반 중 아군이 꺼내는 대거
유탄발사기로 함께 폭사
세컨드윈드 말하는거면 그냥 세컨드윈드 대상한테 스팀팩 꽂아서 되살리는게 낫지 않을까
팀원을 방패로 쓴다는 말이죠?
스팀팩 꽂으면 부러진 팔다리가 저절로 회복되는데 걍 그거꼽지 무슨 도수운반이여
발악하는 팀원 = 집속탄 유도기
그니까 팀원 시체를 타이탄 어그로 용으로 쓰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