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50명에 많아봐야 200명 남짓되는 중소규모 스튜디오가


내는 게임들도 원래는 그냥 조금 입소문 타다 마는 게임들이었는데


이번 헬다2가 콜옵까지 이겨버리는 게임계의 미친새끼로 나와버려서 난 대충 이해는 감








특히 시발 최소 200명부터 시작해서 포텐셜 1천명까지 있는 회사가


자잘한 버그 고치는데도 두달은 걸리고 병신같은 컨텐츠만 내다가 신32작으로 빤스런 치는 회사들한테 데이다보면


애로우헤드는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는건 느껴짐


물론 콜옵 제작사도 액티비전이 1년마다 내라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규모 자체가 다른데 버그도 안고치는거 보면 그냥 복무 태도자체 병신임 콜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