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썬더러
전작의 지속폭격류 잼으로 이번작의 120과 380 폭격이랑 비슷하다
전작은 넓은 범위를 비는곳없이 깔끔하게 전부 폭격하고 포탄도 더럽게 많이 쏘고
지속시간도 무려 21초라는 괴랄한 성능 덕분에 그야말로 한 지역을 적과 아군 모두 진입 불가의 영역으로 만들 수 있었다
그냥 말 그대로 저걸 던지면 그 지역을 지나가는건 적도 아군도 불가능했기에 방어하거나 집중적으로 노리거나 도망갈때 던져두면 효과가 지나치게 사기적이었다
심지어 중복 잼도 가능했기에 썬더를 도배해둔 4명이서 존나 싸지르면 보스도 증발시키는 어썸한 능력이었다
근데 이번작에선 범위는 지나칠정도로 더럽게 넓지만 빈도는 느려터졌고 비는곳도 존나 많아서 분명 발동했는데 처맞고 뒤지는 새끼나 터지는 구조물이 없을때도 있는 있느니만도 못한 잼으로 변했다
2. 궤도 레이저 타격
쓰래기였다.
간단하게 말해서 적을 아무나 막 지지는데 중장갑의 적에겐 데미지가 안들어간다
그럼 잡몹들만 나오면 잘 정화 하느냐? 데미지가 그렇게 쌔지 않고 적 구조물도 안때린다
그리고 존나 느리다.
쓸 이유가 정말 단 하나도 없었다
근데 이번작에선 중장갑에도 데미지가 들어가고 일단 데미지가 뛰어나서 말 그대로 뿌리면 그 일대의 생물체를 전부 제거하고 구조물도 잘 때리는데 구조물 터트리는 솜씨가 예술적이다
썬더러가 보복때 개사기였지
핵쟁이가 레이저퀘도 3개끼고 하나는 보호막가방 들고 천벌 내리고 다니더라
버그전에서는 차져한테만 붙어서 살짝 아쉬운 감이 있는데 오도마톤에서 레이저 진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