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럽터+로버+퀘이사
일단 장점은 버그전 육각형셋팅임 남는자리에 500이랑 공타 넣으면
상급 굴도 혼자서 딸깍 가능
단점은 물량 처리속도가 느림
이럽터가 뭉쳐있는거 잘잡는다 해도 스캐빈져 10마리 뭉쳐오는거 9마리 잡아도 1마리 살면 한발 더 쏴야한다는게 매우 큰 단점임
이건 500을 빼서 타이탄 저지력을 낮추고
집속 같을걸 고려해 볼 수는 있음
이럽터+보급배낭+스털월트
일단 손맛이 좋음 실탄 갈기는 맛
기관총 에임 돌아가는거 느린게 예전엔 극혐이었는데
이럽터 쓰다보니까 적응돼서 이젠 안불편함
장점
헌터나 스캐빈저는 순식간에 정리하고
워리어류는 이럽터로 느긋하게 정리 가능
보급낭이 있으니 수류탄,각성제 부담도 없음
남는 자리에는 차저 처리용 이글110이랑 타이탄용 궤도 정밀 들어줌
이글 110은 쓰면 쓸수록 나름 쓸만하다는 생각이 들고
110대신 일회용을 쓰거나 공타 잘 쓰는 사람은 공타넣어도 될듯
궤도정밀이 확실히 타이탄을 더 잘잡는거 같음
단점
공타가 없어서 굴은 잘 못부심
궤도정밀 쿨일경우 타이탄 대처 힘듬
110 3번 맞추면 잡히긴 함
둘다 장단점이 있고
팀 조합,목표 보고 선택해서 가져가면 될듯
사실 혼자 다 대처할거라 생각하고 하는건 솔플 할때나 하고
팀플은 역할별로 플레이 하는게 쉬운데
공방은 팀 잘만나는것도 운이고
친구들이랑 할때는 패트롤만 보이면 쏴제끼는 애들이라
똥꼬쇼 할일이 너무 많아서 육각형 셋팅을 좋아하게 된거 같음
화방이 차저도 잘잡으니까 다음은
이럽터+보급낭+화방 고려중임
스털 들면 팀원이랑 같치 댕겨야함
걍 콘돔 브인센들죠
스토커가 이럽터 맞고 좋아죽는거 보고난 뒤로는 브인센 들기 쉽지않음..
스토커 브인센도 잘잡슴
이럽터 굴 잘부숴서 공타 단점은 상쇄되는 느낌인데
궤정타 돌면 차저도 어느정도 수월하게 처리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