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이라서 화력이 4배에 증원 물고빨면서 화력유지 가능하다는 어드밴티지와 별개로
존나게 많은 패트롤과 늘어난 증원때문에

사람아닌새끼 한명있으면 난이도 급증하는게 오도9단인데

상급기지쪽 가는길에 보이는 캐논포탑에 핑찍으니
지혼자 공격하라는걸로 알아들은 콘돔퀘이사가 한발쏘니 포탑목돌아가면서 붉은색 신호탄 떠서 길막힌 그 병신같은 상황에서
누구는 스젬던져서 뚧으려하고 누구는 퀘이사로 드랍쉽죽일준비하고 누구는 돌아서가려하고 누구는 답없음을 느끼고 다른임무하러 뛰고 의견일치가 안되는게 공방인데

게임 존나안풀리다가 한명나가니까 갑자기 잘되는판들이 있는걸 느끼다보면
팀이 제발 트롤링만 안해줬으면좋겠다는 생각이 절로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