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할만했다.


재밌었다.


이런 담백한 소감을 주로 말하는편임



근데 뭔 내가 통나무를 들었느니


팀원 때문에 뭐했느니


트롤때문에 개고생 했다느니


이런 징징거리는 말투 쓰는 애들 보면 정신병자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