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졌다가 살아낫는데

내 오토캐논 들고 뛰더라.

그런데 웃긴건 오토캐논 안 써본 앤지

총만 들고 배낭을 안 들고가서 내가 배낭 들고

걍 뛰어가면서 툭툭 쳤는데

쳐다보고도 걍 계속 뛰길래 때려죽이고 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