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톤 떨굴 때 500, Danger close. 라고 쓰는데 보통 급하니 500, DC 이러긴 하는데

사실 알아들을지는 잘 모르겠음.

그냥 500kg이니 알잘딱뭐시기 하길 바래야지 싶기도한데 그래도 의외로 공방에서 이글 오폭이 나거나 맞아본 적은 별로 없는 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