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헬다이버들이 가장 많이 찾는 동부전선부터 설명함. 동부전선에 보면 포리랑 에스타누가 열렸는데 이중에 포리는 사실 오사우네만 먹으면 보급로가 끊겨서 자동으로 방어전이 닫히게 되어있음. 에스타누도 이와 같지만 헬마이어가 아예 0%라 24시간안에 먹을 가능성이 없으므로 서부전선에서는 최우선적으로 오사우네 재탈환을 목표로 해야함. 물론 오사우네를 먹었다면 가망없는(좆같은 불기둥) 헬마이어보다 에스타누로 이동하여 실날같은 가능성으로 방어전을 성공하거나 차후 방어전을 대비하여 에스타누 재탈환을 준비할 겸 미리 방어도를 올려놓는게 좋음. 에스타누 다음 예상 침공로는 에르타 프라임, 펜리르, 메르디아, 크림시카, 포리프라임(만약 오사우네 재탈환을 통한 방어전 시도 실패시) 최악의 경우 4개 적어도 2개의 방어전이 열리는데 만약 오사우네 재탈환을 성공하여 포리 프라임도 무사히 지켜냈다면 이후 에스타누를 재탈환하여 메리디아, 크림시카, 포리 프라임 방면의 보급로를 끊어 무려 1타 3피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음.
94%까지 탈환하였다가 허무하게 마르탈레를 빼앗긴 서부전선. 이번 방어전에서 당연 최고 우선 순위는 레사스라고 볼 수 있음. 서부전선에서 보급로 차단을 통해 포리 프라임 방어전을 닫는 작전처럼 이번에도 레사스를 재탈환하여 보급로를 끊으면 자동적으로 방어전도 닫히게 되어있음. 비록 어제의 방어전에서 마르탈레 탈환을 통한 차론 프라임 보급로 폐쇄 작전이 화력부족으로 인해 처참히 실패하고 말았지만 이번에는 양 전선에서 성공적으로 작전이 이뤄지기 바람.
3줄 요약
1. 동부전선 최우선 목표 : 오사우네
2. 서부전선 최우선 목표 : 레사스
3. 차순위 목표 행성 : 에스타누(동부), 말파크(서부)
아 난 레사스는 멘켄트 때문에 방어해도 멘켄트로 보급로 돌아가서 말짱도루묵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멘켄트 우리 차지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