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나라인지도 모를 언어로 씨부리는 20렙 두놈이랑 같이 했다가
시작부터 atat랑 건쉽네마리가 협공하는 스타팅포인트 마주함.


빨간색이 안전지대가 아니라 랜덤운빨이라서 가급적 구석을 잡아야 한다는 것도 모르는 건 이해하겠는데
시발 증원을 던지는 족족 협곡 위에 걸려서 추락사밖에 답이 없도록 만드네



이거 한번 겪고나니까 전투본능 올클양키들은 그냥 슈퍼 민주주의에 최선을 다하는 우수 헬다이버로 보임

그새끼들은 최소한 싸우기라도 했지 씨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