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플레이' 라는게 머릿 속에 박혀있는 인간의 가치임.

현생에서도 마찬 가지.

같은 조직에 소속되어 있을 때 느껴 본 사람은 앎.

개인주의만 고수하는 새끼와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