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서 atat 잡는 미션을 갔음
반톤+반톤=일톤이면 죽는다 해서 둘다 반톤 들었음
첫 atat는 빠른 일톤으로 무사히 격파
두번째 atat는 이글 재무장을 까먹은 친구때문에 반톤이 모자랐지만 그냥 폭격잼 다던지기로 했음
그렇게 반톤레이저110380을 맞은 atat는 먼저 간 놈보다 몇초정도 더 견디더니 결국 친구따라감
그렇게 무난하게 메인미션을 민 우리는 갤에서 배운 독도법으로 서브미션 위치를 찾음
교란기 옆에 건십공장이 있었음
미련 없이 팰리칸 불렀음
실망스러운 복무 태도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