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서 atat 잡는 미션을 갔음
반톤+반톤=일톤이면 죽는다 해서 둘다 반톤 들었음
첫 atat는 빠른 일톤으로 무사히 격파
두번째 atat는 이글 재무장을 까먹은 친구때문에 반톤이 모자랐지만 그냥 폭격잼 다던지기로 했음
그렇게 반톤레이저110380을 맞은 atat는 먼저 간 놈보다 몇초정도 더 견디더니 결국 친구따라감
그렇게 무난하게 메인미션을 민 우리는 갤에서 배운 독도법으로 서브미션 위치를 찾음
교란기 옆에 건십공장이 있었음
미련 없이 팰리칸 불렀음
실망스러운 복무 태도 엔딩
atat 혼자만 있으면 오토캐논 하나로도 좁밥임
오캐는 관절 틈새 맞춰야한다고 들어서 존나어려운줄 알았는데
개틀링 떼고 붙으면 대가리 캐논을 안맞아서 쉬운편이야
개틀링때고 들어가서 배때지 쑤시면 걍 뒤짐
아 배때지는 일갑임?
데바 낳을때 배 열림
배 안열려도 걍 6방임
개틀링이 데바의 그 개틀링 성능이라서 그렇지 어떻게든 턱주가리 무기만 철거하면 등짝 포대는 아래쪽으로는 각도 안나와서 ㅈ밥됨 대충 붉은 안광쪽에 오토캐노 5~6발 갈기면 안면함몰로 뒤짐
ㅇㅎ 긴장해서 일회용까지 챙겼는데 그럴필요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