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이라던가...

 노예노동하는 오토마톤 구경 내지는 무방비하게 도축되는 버그 구경같은거 라도 하면서
 내 노력의 성과를 누리고 싶음...

그러면 경치 좋은 행성에서 힐링 하고 싶은데 전선은 화염 토네이도 행성만 가득하다거나 해서 신경질 나는 사람들도 없어질텐데..